바람부는대로 :: 바람부는대로
반응형
반응형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녁 반찬으로 이면수 조림 요리를 해 봅니다.

이면수조림도 가자미조림이나 고등어조림 모두 하는 방법은 같습니다.

 

 

 

 

다만 주재료가 어떤 종류의 생선이냐만 다를 뿐이죠.

재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자반이면수 3마리
2. 무 6조각, 냄비에 깔릴정도, 두께 2cm 정도로 반달모양으로 자른 무우를 준비하면 됨.
3. 참기름
4. 대파 송송

 

 


5. 다진마늘 또는 잘게 썬 편마늘
6. 매실청
7. 청주 또는 쇠주
8. 간장 적당량 약 3스푼
9. 고춧가루
10. 꽈리고추 또는 청양풋고추(없을땐 냉동도 오케이)

 

 

요리방법


위 재료를 순서대로 넣고 끓입니다. 끄~읕!
뭐가 빠진 것같다고요? 예, 맞습니다. 자근 자근 이야기 해 주는 요리사 포스가 풍기는 설명이 빠졌군요. 전 요리를 어렵게 얘기하는 것 딱 질색이고요, 또한 간단한 것을 길게 설명하는 것도 별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ㅎ.

 



그래도 추가로 설명드릴게 있나 보겠습니다.

1. 먼저 반달모양으로 준비했던 무를 냄비 바닥에 깔아 줍니다.

2. 물은 무가 잠길락 말락하게 자작(?)하게 부어 줍니다.

2. 아, 이면수를 조리기 전에 약 두세시간 전에 꺼내놓아 냉동을 풀어줘야 합니다. 그래야 손질도 쉽고 조리하기 쉽습니다.

냉동이 풀렸으면 이면수의 머리와 꼬리를 자른 후 그냥 냄비에 깔은 무 위에 척척 올려줍니다. 전 미리 반토막 내서 올렸죠!

3. 그다음엔 순서대로 쭉쭉쭉 올리면 됩니다. 정말로 추가 설명이 필요 없을 것같네요~ㅎ.

그다음엔 불을 켜고 끓여 주시면 됩니다. 잘 익는지 관찰하면서 말이죠.

 


언제까지 끓여야 하냐구요? ㅎㅎ. 익을때까지 끓이면 됩니다. 저같은 경우 모든 음식이 익었는지 안익었는지 판단을 냄새로 합니다.

생선조림 뿐만아니라 모든 음식, 특히 조림이나 국같은 경우 모두 냄새로 판단(익는 냄새, 즉 요리가 다 됐을 때 나는 냄새)합니다.

이 방법이 좀 원초적인 듯하긴 하지만 정확합니다.

이제 익은 냄새가 나니 불을 바싹 낮춰야겠네요.ㅋ. 국물을 봐 가면서 덜익은 것같은데 물이 너무 부족하다싶으면 살짝씩 더 부어 주면 됩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두껑을 꼭 닫아 주고 익는 냄새가 나기 전까지는 자주 열지 않는게 좋습니다.

이제 저는 냄비의 불을 꺼야겠네요. 잘 됐나 모르겠어요. 냄새는 그럴듯 했는데, ㅎㅎ.

무우가 타는 냄새가 나는 것같아, 바로 불을 껐습니다.


짜~안! 어떤가요? 비주얼이 괜찮아 보여요? 별로라구요? ㅎㅎ. 갑자기 배가 고파지네요.ㅋ. 오늘 저녁도 맛난것 해드시고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Mansur

 

 

* 포스팅은 파트너스 활동을 겸하고 있어 커미션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 항상 더 좋은 정보로 여러분을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반응형

'요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욱국 끓이는법  (0) 2021.06.17
애호박 두부 조림 만드는 법  (0) 2021.05.18

 

저는 같은 개인투자자 입장에서 주식투자에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제 경험상 갈 수 있는(확률 높은) 종목으로 주식시세 판단에 대한 이야기를 해 오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미천한 경험이나마 도움을 드리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찾째, 남을 도운 일이 별로 없어 봉사도 좀 하고 싶다는 것이고, 둘 채, 제 블로그도 좀 키워보고 싶다는 것이 그것입니다.

사실은 블로그 주제가 주식만은 아니었는데 쉽게 손이 가는 게 이거고 제가 글 쓰기도 편하고 반응도 나름 괜찮은 것 같아 최근엔 주식 이야기 일변도로 나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종목도 종목이지만, 주식을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 내가 진심으로 물고기를 잡이 주는 것이 아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어 주식으로 너무 많이 힘드셨던 분들께 지속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쉽게 가르쳐 드릴 방법은 없을까 고민 끝에 방법을 단순화시켜 알려드리겠습니다.

주식매매의 원칙

첫째, 내가 그동안 해온 방법을 열거해 보고 가장 잘 먹히고 확실하다 싶은 것을 중심으로 깊이 따져 들어가십시오. 여러 가지 하는 게 주식엔 독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가지만 확실한 방법을 알아내고 그것이 될 수밖에 없는 원리를 이해한 후 그 방법만으로 주식 매매를 하시면 됩니다. 주식시장에는 워낙 성격이 다른 사람들이 함께 하다 보니 거래하는 방법도 다양하므로 기법 또한 다양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사람마다 본인에게 맞는 방법이 다 있을 것입니다. 제가 나름 방법을 찾아 하듯이 여러분이 잘하는 방식이 있다면 그것을 우선적으로 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둘째, 매수할 때 매도를 얼마에 할지 당일 또는 익일 매도용인지 미리 계획하고 들어 걸 것. 그래서 흐름을 보면 이건 오늘 아니면 내일 갈 거 같아. 하는 종목이면 그걸 예상하고 들어가시고 매도는 보통 갈 수 있는 폭의 20% 또는 30% 정도만 먹고 나온다라고 목표를 세우고 들어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비율은 가능하면 적게 하는 게 리스크를 줄이는 장점도 있고 지치지도 않습니다. 여러분도 해 보셔서 아시겠지만 한 10% 가는 것도 다 먹으려면 장 끝날 때까지 노심초사해야 되든가 다음날로 넘어갈 수도 있고 우여곡절, 변수가 심합니다. 주드라도 결코 쉽게 주지 않죠. 그래서 갈 수 있는 폭 대비 20~30%만 보고 나오면 너무 편하고 장점이 많습니다.

 

셋째, 첫 번째와 두 번째 원칙을 반드시 지킨다.

제 경험 매매해도 되는 주식(첫번째 원칙에 해당하는 주식)

1. 주도세력 물량이 크게 두 번 이상 들어온 것. 장대양봉 두 개 이상, 장대 거래량 두 번 이상인 것

2. 추세가 상방 향일 것

3. 구설수 없는 주식(단기거래라도 말 많은 주식은 단기 급변동 우려) 제외

4. 장대음봉 또는 윗꼬리 크게 달린 캔들에 대량거래 터진 것 제외

5. 위의 조건이 맞는 것을 골라, 당일 치기 할 수 있는 것을 고르고, 없으면 익일까지 봅니다. 물론 가끔 이렇게 짧게 봤는데 2~3일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무튼 가장 좋은 건 당일치기가 제일 좋으니 빨리 수익화시킬 수 있는 것을 우선순위에 둡니다.

두 번째의 원칙은 따르는 편이나 저도 절제력이 아직 미완성이라서 7~8%갔던 주식이 다시 떨어져 들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ㅠ. 다만 이경우는 결국 다시 갈 걸 알기 때문에 걱정은 안 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던 20~30%로 짧게 먹는 원칙을 어겼기 때문에 좀 피곤하게 가는 거죠.ㅎ

위와 같이 하면 잃지 않는 매매를 할 수 있고 또 잃지 않는 습관이 누적되면 결국은 계좌는 불어나게 돼 있습니다.

주식은 일단 잃는 횟수를 줄여나가야 합니다. 그러려면 뭔가 확실치 않고 머릿속 한편에 별론데 하는 것은 절대 사지 말아야 합니다. 저도 많이 힘들었을 때를 돌이켜 보면 내가 무슨 고수라도 된 양 이것저것 여러 가지 스타일을 섭렵하려고 들락거렸지요. 절대로 절대로 실험정신 같은 걸로 들어가면 안 됩니다. 저처럼.ㅎ.

전 사실 너무 주식이 안돼 한때는 우울증에도 빠졌던 적도 있어요. 그리고 한동안 직장생활에만 충실하고 주식을 거의 안 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다시 주식이 머릿속에 정리가 되기 시작하고 모르는 주식 절대 안 들어가는 절제력도 많이 생겼지요. 그러니까 서서히 감이 잡히고 절대 잃지 않을 자신이 생겼어요. 그것이 여러분 앞에 서서 이야기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해답

주식에 대한 제가 얻은 해답은 이런 것입니다.

주식은 장기적으론 가치에 따라 움직이는 건 맞지만 단기적으론 세려들의 돈놀이 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개인투자 고수들한테는 지상 최고의 디지털 노매드 직종이기도 하고요. 모든 종목에는 주인(세력)이 따로 있고 종목들의 그래프는 모두 종목마다의 주인들이 만들어 낸 작품이죠. 그래서 단기투자로 승부를 보실 분이라면 주인(세력)의 라이프 사이클을 찾아내고 그 라이프사이클의 중심에서 동승하고 세력이 매도하고 나오기 전에 하차하면 됩니다. 라이프사이클은 매집 시기, 부양 시기, 이익실현 시기 이렇게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주가는 대부분 처음에 쌍바닥, 쓰리바닥 등을 거친 후 계단 상승을 주로 하죠. 그다음엔 바로 상한가 혹은 그와 유사한 상승을 보입니다. 그런 뒤 가장 강하게 올린 후 팔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주가 캔들은 검은 장대양봉이나 윗꼬리가 길게 달린 캔들을 보이며 하락하게 됩니다. 한 번에 다 못 팔았다면 다시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하다가 본격적으로 하락하게 되는 것이 그들의 보편적인 라이프 사이클입니다. 위에서 물량을 다 처분하기 위해 올렸다 내렸다 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 위에서 쌍봉 혹은 쓰리 봉이 생기는 원리입니다.

종목별로 주인에 따라 그 모양이나. 운영방식이 다양하므로 차트도 다양하게 만들어지는 거고요. 이러한 것들은 그래프(행적)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물도 차면 넘친다

세력의 라이프 사이클과 거래량을 확인하는 스타일의 매매법이 신뢰성이 높고 안전한 이유가 바로 "물도 차면 넘친다"라는 진리 때문이죠.

라이프사이클 말씀을 다시 드리자면, 매집기, 부양기, 매도기 가 있는데,

여러분은 어디에 들어가는지요?

제가 초보 땐 매집기에 들어가서 크게 먹자는 생각으로 덤볐던 적이 있어요. 지금 생각하면 정말 웃긴 일이죠. 이거 한 달 두 달.. 정말 한세월 다가죠. 도중에 수익을 좀 낼 수도 있겠지만 내 수익이라고 볼 수도 없죠. 이처럼 불확실한 수익은 또 나갈 수도 있으니까요.

장기투자라면 모를까, 이땐 당연히 부양기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야 오늘 사서 오늘 수익내고 팔 수도 있고 늦어도 며칠 기다리면 수익을 낼 수 있죠.

매도 기는 포기하는 게 좋습니다. 걸음이 느려 잘못 걸리기라도 하면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 다 경험들 해 보셨을 겁니다.

주식은 다른 것 없습니다. 리스크를 최대한 즐이고 확실한 원칙에 의한 매수 구간에서만 들어가고 들어가선 안될 곳에 들어가지 말고 나와야 할 때 잊지 말고 욕심 안 부리고 나와야 합니다. 이것이 전부입니다.

그럼 오늘도 성투하시고 행복하세요.

 

 

Baburo

 

 

* 포스팅은 파트너스 활동을 겸하고 있어 커미션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 항상 더 좋은 정보로 여러분을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반응형

'금융'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출이자 계산기 활용하는 법  (0) 2021.07.30
대한전선 주가 차트 분석  (0) 2021.06.04
주식시장의 흐름  (0) 2021.05.02
주식을 제대로 하는 법  (0) 2021.05.02
확률높은 주식 사는법  (0) 2021.05.02

 

요즘 매매 어떤가요? 시장의 영향으로 많은 종목이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저도 지난 목요일인가부터 발이 묶여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ㅎㅎ.

저도 아직 고수의 길로 가긴 이른가 봅니다. 제 원칙대로 했는데, 그 원칙이 시장이 흔들리면 함께 흔들리네요. 제 원칙에 대한 믿음은 여전히 있고 유효하다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시장이 이렇게 많이 흔들릴 땐 기법을 정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이 기법이 안통한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초단기투자 성향이 있는 저로서는 수익실현 없이 며칠을 가는 것은 원하는 스타일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생각해 봤습니다. 매일 수익실현은 고사하고 속절없이 시장과 함께 흘러내리는 주식을 쳐다보지 말고 매일 수익 실현할 수 있는 전천후 기법을 개발하자라고...

매일 일당버는 기법 개발을 위한 기본적인 접근

매일 수익을 내려면 우선 당일 오르는 종목만을 골라 매매해야 한다.

상승장이던 하락장이던 오르는 종목은 일단 강하므로 분봉을 보고 매수 구간만 제대로 잡고 한다면 가능하지 않겠는가? 아니, 매일 강한 종목만 잡을 수 있다면 이 방법이 이론상 가장 확실하지 않을까?

그럼 가장 강한 종목은 어떤 갓일까? 그날부터 새롭게 상한가를 치는 것도 강할 것이다. 또한 전일 상한가 들어가 있는 종목도 강할 것이다. 또한 전전일 상한가 치고 하루 쉬고 있는 것도 당일 강하게 다시 치고 나올 수도 있다. 또한 강한 매수세를 동반하고 신고가를 노리고 있는 종목 중 당일 신고가를 갱신하면서 가장 강한 종목으로 떠오를 수 있다.

위에 나온 저런 종목 중에서 당일 가장 강할 것같은 종목들을 관심 종목에 넣어두고 눈여겨보며, 당일 예상체결가 상위종목 중 강력한 거래량과 거래대금을 동반한 상승 위치에 있는 종목들도 함께 눈여겨본다.

많이 할 것 없이 이 중에서 가장 강한 한 종목에서 두종목만 분봉을 보고 들어가 가장 강한 지점(지지대) 1차와 2차로 나누어 분할 매수 전략으로 접근해 본다. 대부분의 거래대금 상위의 아주 강한 종목들은 아무리 시장이 좋지 얺아도 상승한다. 다만 상승하는 과정이 좀 다를 뿐이다.

어느 경우엔 계단식으로 정방향으로 쭉 올리는 것, 몇 번 위아래로 흔들다가 올리는 것, 초반에 강하게 올렸다가 슬슬 밀려 다시 제자리로 오는 것(이것은 약한 종목)등이 있다.

그런데 위의 세 번째는 아주 강하다고 할 수 없다. 일반적으로 강한 주식은 제자리로 그렇게 힘없이 하락하지 않는다.

결국 첫 번째와 두 번째 빼턴중에 골라서 해야 되는데 이것은 거래량과 거래대금 최상위 종목 중에 그동안의 흐름이 매우 좋고 오를 포지션에 있으며 상승 압력이 최고조에 있는 종목을 솎아 내면 될 것이다.

그렇게 골라 역시 바닥을 다지고 돌파하고 잠시 조정할 때 올라타거나, 전고점 지지대 부근에서 분할 매수로 진행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것은 이 주식들의 성향이 일봉상, 거래량, 거래대금 상 이미 강한 것을 골랐기 때문에 어느 정확한 지점을 모를 뿐이지 결국은 올라가게 돼 있다.

이러한 생각과 방향을 가지고 새로운 매매 패턴을 개발해야 한다는 강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 여러분께 지속적으로 잃지 않는 매매법을 알려드리기 위해서는 공부가 아직도 많이 부족함을 느끼고 더 분발하겠습니다.

여러분 어려운 장 잘 지탱하시고 어려움에도 좋은 수익 내고 계신 분들께는 축하의 말씀드리고, 그렇지 않은 분들께는 파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도움의 글이 아닌, 자기 성찰의 글 비스싸게 돼 버렸네요.

아무튼 좋은 저녁 되시고 더 행복한 내일 되시길 바랍니다.

 

 

 

Baburo

 

 

* 포스팅은 파트너스 활동을 겸하고 있어 커미션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 항상 더 좋은 정보로 여러분을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반응형

'금융'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한전선 주가 차트 분석  (0) 2021.06.04
주식시세 판단법  (0) 2021.05.02
주식을 제대로 하는 법  (0) 2021.05.02
확률높은 주식 사는법  (0) 2021.05.02
증권시장의 투자풍경  (0) 2021.05.02

오늘은 주식을 잘 사는 법에 대해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끼듯이 주식은 정말 될듯될 듯하면서도 계좌를 꾸준히 불려 나가기는 정말로 쉽지 않습니다.

저도 한 땐 주식을 제대로 하기가 너무나 힘들어 한동안 주식을 포기하고 살았지요. 아마 주식을 안 한 기간이 8년 정도 되네요.

그랬었는데.. 제가 다시 하게 된 것은 그래도 공부를 좀 치열하게만 한다면 주식만큼 메리트 있는 디지털노마드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잊고 지내던 주식이 갑자기 정리가 점점 되기 시작하면서 수익이 나기 시작한 겁니다. 그리고 더 이상 쉽게 잃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본격적으로 주식공부에 돌입했고 이상하게 그동안 공백기간이 있었는데도 주식의 흐름이 눈에 잘 들어오고 아이디어도 잘 떠오르더군요.

그게 신기하게도 제가 블로그를 티스토리부터 하기 시작했었는데, 그 블로그를 시작하고 나서부터 더 주식이 정리가 잘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리마인딩을 해서일까요? 아니면 많은 분들에게 베풀면 다시 돌아온다는 우주의 원리 때문일까요? 하하!

아무튼 공교롭게도 블로그를 하기 시작하면서 부터 그렇게 된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너무 서론이 길었네요. 그럼, 궁금해하시는 "주식 잘 사는 법" 지금 시작해 보겠습니다.

주식을 잘 살려면 일단 변하지 않는 것들을 먼저 찾아내고 그것들을 엮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강점을 최대한 활용해서 매매하고 상황이 틀리지만 손절을 하는 방법입니다. 왜냐하면 세력이 갖고 있는 장점을 그들이 마구마구 흔들어 대면 우린 방법이 없습니다. 손절로 우리의 자금을 보호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마치 도마뱀이 꼬리를 자르는 아픔을 딛고 기사회생하는 것처럼 말이죠. 최고의 비법이 어쩌면 손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제가 아는 한 이것이 주식을 잘하는 방법이며 이외의 방법은 없습니다.

주식은 여러 가지 기법들을 많이 연구하여 다양한 기법들을 이야기들 하는데요, 저는 그것이 어떠한 기법이든 간에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는 기법이어야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는 지극히 상식적인 사람들의 심리 및 행동에 근거해서 지극히 논리적이고 상식적이지만 강력한 잃지 않는 기법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그럼 위에서 이야기한 변하지 않는 것들은 무엇일까요? 한번 나열해 보겠습니다.

[변하지 않는 것들]

1. 주식시장은 세력이 주도한다.
2. 주식은 항상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한다.
3. 주식은 바닥을 다지고 파동을 그리며 오르다가 어느 정도 오른 후 하락한다.
4. 주식은 매수세가 강하면 장대양봉과 대량 거래량을 터뜨린다.
5. 주식은 매도세가 강하면 장대음봉과 대량거래량을 터뜨린다.
6. 주식은 엘리엇 파동을 그리며 계단식으로 상승하는 공통점을 보인다. 다만 세력이 흔드는 방법들이 다양하여 항상 정확한 계단을 보여주진 않는다.
7. 세력이 얼마를 사고 얼마를 팔았는지 정확하게 모른다.
8. 주식은 세력이 개인물량을 털기 위해 떨어뜨리기도 하지만, 세력이 관리하지 않고 놔두면 대부분 흘러내린다고 한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장점들]

1. 우린 세력보다 자금 규모가 작아 날렵하게 움직일 수 있다.
2. 판단이 틀렸다고 생각 들면 짧게 손절하고 나올 수 있다.
3. 분할매수 분할매도로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4. 세력들의 몸집(자금 규모)이 크므로 세력 진입구간 및 매도구간을 대략적으로 알 수 있다.
위의 사실을 가지고 누구든지 잃지 않는 기법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 위의 변하지 않는 현상을 활용한

기법 만들기 ]

1. 매수할 때 반드시 세력 자금이 들어와 있는 곳에서만 매수한다.
> 그럼 세력이 들어와 있는 곳은 어떤 곳일까?
바로 장대양봉과 대량 거래량이 터진 곳이 바로 그곳이다.
> 그럼 그 이후에는 어디에서 들어가야 할까요?
세력은 진입한 후 다양한 방법으로 지금까지 따라 들어온 개인물량을 털기 위해 누구나 알기 쉽게 단순하게 올리지 않는다. 그래서 다양한 방법으로 조정을 거치기는 하나 아무리 변칙을 쓴다 해도 한계가 있으므로 대부분 지그재그로 흔들고 올린다. 한번. 하락시켰다가 올라가면 장대양봉 터지기 전(세력 진입 전) 바닥과 합쳐 쌍바닥, 한번 더 하락했다 올라가면 쓰리바닥이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주식 교과서에 있는 쌍바닥, 쓰리바닥은 세력의 흔들기의 결과물인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이 한 번만 하락시켰다가 올리는 것이 압도적으로 많으므로 주로 쌍바닥을 만들고 올릴 때 바로 전고점을 돌파한 후 다시 또 하락하여 전고점 부근에서 머물러 있을 때가 바로 매수 적소이다.

이때 모양들도 다양해서 전고점 돌파안 하고 다시 하락시키는 경우도 많다. 이렇게 돌파를 안하고 한번 더 하락시킬 때 전 저점(이때 장대양봉이 대량 거래량과 함께 한번 더 터져줄 때 신뢰성 높음] 부근도 매수 적소이다.

하지만 이렇게 한 번 더 하락시켜 조정할 땐 그 기간이 좀 길어질 수도 있다는 것이 단점이긴 하나 세력이 두 번(장대양봉 두 개 이상)에 걸쳐 대량 물량을 매수했으므로 느긋하게 기다린다면 거의 주가를 들어 올린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세력이 돈 발려고 거금을 투입했기 때문에 반드시 수익 실현해야 하기 때문이고, 그들이 수익 실현하기 위해서는 많게는 두 단계 이상 최소한 한 단계는 더 상승시킨 후에 팔 수 있다. 한 단계 이상 올렸다가 팔 아제 끼면 긴 윗꼬리 달린 양봉 또는 거대한 음봉이 만들어진다.

> 그럼 항상 이 방법은 성공할까요?
결론부터 얘기하면 항상 모든 이러한 상황이 성공하진 못한다. 그 이유는 몇 가지 있다.

첫째, 돈이 얼마 안 들어가 있으면 안 맞는 경우가 많아진다. 이익실현을 안 하고 이것을 포함하여 좀 더 길게 작전을 만드는 경우가 있다. 나중에 더 크게 올리는 작전의 일환으로 세력 자금을 묶어두고 더 큰 그림을 만드는 경우가 그것이다. 세력의 자금이 들어온 것이 확실하다면 쉽게 손해보고 끝내지 못한다.

둘째, 단발성일 경우 안 맞는 경우가 있다. 즉, 뉴스를 통해 세력 물량은 아주 조금씩만 투입됐는데 개인들이 너무 많이 몰려 장대양봉이 진성 세력 봉이 아닌 경우가 생기는 것 같다. 그래서 차트에서 보면 쭉 위로 상승시키다가 위에 장대 양봉하나 만 덩그러니 있고 그 위에서 세력이 판 흔적(긴 윗꼬리 양봉 또는 장대음봉)이 없이 주가가 흘러내린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러한 것이 세력 물량이 많이 없는 가짜 세력봉으로 볼 수 있다.

> 그럼 가짜에 속지 않으며, 세력이 더 큰 그림(작전)을 그리기 위해 재활용하는 것을 피하는 방법은 없나요?

당연히 있습니다. 그 방법은 세력 물량이 적은 것, 예를 들어 백억 혹은 삼백억이하일 경우에는 매수 안 하면 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 단발성 양봉을 피하는 방법은 장대양봉이 한번 터진 것이 아닌 두반 이상 장대양봉과 대량 거래량이 터진 것을 매수하면 됩니다.

두번 장대양봉과 대량거래량이 터진 것을 매수할 때 장점은 세력이 산 양봉의 하단(시가 부근)에서도 매수 가능합니다. 따라서, 상승 시 최소한 장대양봉만큼의 수익을 실현할 수 있으므로 10% 이상의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이런 방법은 세력이 거대자금을 투입하고 있기 때문에 그 어느 상황보다도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상식적으로도 맞는 얘기고 차트로도 확인이 되는 아주 정확한 경우라고 전 생각합니다. 즉, 우리가 차트를 보고 확신을 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이런 경우라고 할 수 있죠. 거 대자 그이 약 3백억에서 5백억, 아니면 천억 이상의 큰돈을 넣어놓고 가만있을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죠. 그리고 장대양봉과 장대 거래량은 개인들의 힘만으로는 절대로 못 만드는 것이므로 당연히 세력 봉인 것이고, 일시적인 뉴스에 의해 개인들이 주로 매수 주체가 될 수 있는 장대양봉을 피하기 위해 두 번 이상의 장대양봉만을 골라 매수한다면 너무나 확싨하지 않습니까?

그럼은 그다음은 매수 포인트만 조정이 끝나는 시점에 잘 들어가는 것만 잘하면 긴 시간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내일도 또 하나의 장대양봉으로 올리거나 갭 상승할 수 있는 경우를 경험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안 올리고 오래 끌 수도 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시장이 하락하면 부화뇌동하여 함께 하락할 수도 있어서 때론 이 주식이 정말 오를까 하는 의심이 들 때도 있습니다. 시장이 많이 불안할 땐 세력의 진입 가격의 하단(장대양봉의 시가)을 깨고 더 내려가는 경우도 가끔 있습니다. 하지만 흔들리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산 평균 가격을 깨고 내려왔기 때문에 그대로 주저앉지 않고 다시 올라가게 됩니다. 차트 모양이 조금 일그러질 뿐 올린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 것이죠.

오늘은 세력이 산 경우에만 매수 진입한다라는 내용만 다루고 나머지는 또 다음 편에서 이어가겠습니다.

제가 그림은 별도로 그리지 않지만 이 글을 정독하면 행간의 의미로 차트상에서 제가 이야기하는 매수급소를 찾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혹시 아주 초보이신 분들은 조금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정독을 몇 번을 해도 모르시겠다면 댓글로 문의하시면 더 쉬운 방법이 있는지 찾아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항상 성투하시고 행복하세요.

 

Baburo

 

 

* 포스팅은 파트너스 활동을 겸하고 있어 커미션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 항상 더 좋은 정보로 여러분을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반응형

'금융'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한전선 주가 차트 분석  (0) 2021.06.04
주식시세 판단법  (0) 2021.05.02
주식시장의 흐름  (0) 2021.05.02
확률높은 주식 사는법  (0) 2021.05.02
증권시장의 투자풍경  (0) 2021.05.02

 

주식하는 다양한 방법


주식투자는 참으로 다양합니다. 투자기간에 따라 분류하면 장기투자와 단기 투자가 있습니다. 장기투자는 보통 1년~10년, 중기 투자는 3개월~1년, 단기투자는 하루~3개월 정도의 기간을 가지고 투자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개인적인 소견이고 사람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식을 보통 장기적으로 가지고 길게 보는 투자는 대부분 기업의 가치를 우선으로 보고 투자한다고 해서 가치투자라고도 합니다. 한마디로 미래의 가치가 현재의 가치보다 나아질 것으로 보고 미래에 주식이 크게 오르면 팔기 위한 투자입니다.

반면에 단기투자는 미래의 가치보다는 주가의 수요와 공급에 입각한 단기간의 파동을 예측해서 투자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장기투자든 단기투자든 주가의 향방을 미리 맞춘다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일입니다. 단기투자에도 여러가지 기술적인 방법들이 많지만, 그 방법들이 맞을 때도 많지만 또한 틀리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쉽사리 이것이 정답이다라고 할 수 있는 방법은 딱히 없습니다.

 

 

확률 높은 주식 매매법


다만, 확률이 조금이라도 높다면 그런 방법을 찾아 꾸준히 테스트해보고 투자를 하는 것이지요. 그렇다고 장기투자, 가치투자라고 해서 잘 맞는 것도 아닙니다. 다양한 지표와 재무제표 등을 따져보고 회사의 미래 투자에 대한 계획, 시설 증가 등을 토대로 투자를 하지만 이 역시 틀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주식 매매는 어느 것 하나 아주 정확한 기법이란 것은 없는 듯합니다. 그저 확률을 높이기 위해 여러 가지 실험을 진행하고 높은 확률을 보인 방법이 나오면 그 방법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시장의 변화로 인해 잘 맞던 방법이 또 맞지 않게 되면 새로운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결국, 아무리 확률 높은 방법이 있다 해도, 시장에 따라 달라지므로 방법 또한 상황에 따라 계속 변화해야 합니다.
그러면, 확률이 높은 방법에는 어떠한 것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매매 순서
1. 바닥을 다지고 상승하는 패턴을 공략해야 합니다.
바닥에서 상승 하락을 반복하다가 일정한 박스권을 만들고, 그 박스권을 돌파한 후 다시 박스권 상단, 즉 돌파된 고점에서 주식을 사야 합니다.

2. 돌파된 고점에서 산 주식은 다시 전고점에서 매도해야 합니다. 전고점에는 물린 투자자들이 많아서 전고점 부근까지 가면 팔려는 사람들이 우르르 쏟아져 나와 주가가 더 오르기 힘듭니다. 그래서, 전고점에 매도를 하는 것이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3. 전고점에서 하락했던 주식이 다시 두 번째 고점을 돌파하면 지켜 보다가 조정을 보이면 2차 매수준비를 합니다. 주가가 마침내 두번째 돌파 고점에 다다르면 매수합니다.

4. 그 뒤 매도시점도 역시 전고점에서 매도합니다.

5. 그다음에 이 주가가 올랐다가 다시 조정해도 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주가는 대부분 5 파동에서 죽는 확률이 매우 많기 때문에 그 이상의 파동에서는 매매를 안 합니다.

6. 한 종목의 매매가 고점 돌파하고 조정, 고점돌파하고 조정, 이렇게 조정할 때마다 두 번 매수한 후는 또 이와 같은 움직임을 보이는 또 다른 종목을 매수하고, 같은 방법으로 매도하는 것을 반복합니다.

비교적 간단한 방법이지만, 매우 효율적인 방법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 글은 주식 매매의 입문자 여러분을 위한 글입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Mansur.

 

 

* 포스팅에는 제휴 마케팅 커미션이 제공될 수 있습니다.
* 항상 더 유익한 내용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반응형

'금융'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한전선 주가 차트 분석  (0) 2021.06.04
주식시세 판단법  (0) 2021.05.02
주식시장의 흐름  (0) 2021.05.02
주식을 제대로 하는 법  (0) 2021.05.02
증권시장의 투자풍경  (0) 2021.05.02

증권시세의 움직임

증권, 즉 주식시세의 움직임은 종목마다 다양하다. 그것은 마치 사람들 개개인들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습관이나 개성처럼 각양각색이다. 주식의 모든 종목에는 그 주식의 흐름을 리드하는 주도세력이 있는데, 주도세력도 사람인지라 그 성격이 제각기 달라 주가를 올리고 내리는 패턴도 각각의 독특한 특성을 지닌다.

어떤 주포(주도세력)는 아주 급하게(가파르게) 주가를 올리는가 하면 또 어떤 주포는 비교적 완만하게 차트를 그리며 올린다. 또 어떤 주포는 개인투자들이 눌림목에서 비교적 따라붙기 쉽게 상승/조정/상승/조정을 비교적 일정하게 차트를 그리며 주가를 부양시킨다. 반면에 어떤 주포는 패턴/패턴 이탈/패턴/패턴 이탈 식으로 눌림목에서 개인투자자들이 따라붙으면 털고, 또 따라붙으면 털고 하면서 어떻게든 개인들을 이 주식을 거의 팔 때까지 흔들고서야 상승시키는 악랄한 주포들도 있다.

주식시장에 발을 들여놓는 개인투자자들

패턴매매에 재미를 쏠쏠히 보던 개인들이 이런 패턴을 이탈시키는 악랄한 주포에게 걸리면 이전과는 달리 손실을 보게 되거나 손절에 익숙하지 않은 개인투자자는 그동안 벌은 것 이상 토해내고 마이너스로 들어서며 피도 눈물도 없는 주식시장에서 호된 신고식을 치르게 된다. 이렇듯 주식시장에는 이런 주포 저런 주포도 있어 개인투자자들은 이 둘 사이를 번갈아 경험하면서 냉탕과 온탕을 번갈아 맛보면서 서서히 재미와 상심의 늪으로 빠져 들어간다.

트레이더로 변신해 가는 개인투자자들

여기서 깊은 연구로 자신만의 승률높은 매매기법 개발과 마인드 컨트롤에 성공한 일부는 고수의 반열에 들어가고, 자기만의 기법을 개발하지 못한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하락 추세를 걷게 되며 간간히 주식을 그만해야 하나? 하면서 한숨의 세월을 보내기도 한다. 또 어떤 개인투자자는 기법은 어느 정도 혹은 아주 많이 알고 있어도 익절과 손절의 절제력을 연마하는데 실패하여 잃다, 따다를 반복하거나, 완만하긴 하지만 역시 하락 추세를 걷고 있는 투자자들도 있다. 고수의 반열에 오르는 아니 적어도 돈을 잃지 않는 개인들이 얼마나 될까, 30%라는 이야기도 있고 그 이하라는 이야기도 있다. 30%라고 쳐도 여기에는 본전인 사람도 포함되므로 실제로 많은 돈을 따는 사람은 그리 큰 비율은 아닌 듯하다. 하지만, 오늘도 수많은 개인투자자들이 고수의 반열에 오르기 위해, 아니 중수나, 적어도 돈을 잃지 않는 방법을 찾아 정보를 분석하고 차트를 분석하느라 분주하다. 다음 편에서는 이어서 주식 매매에 있어 수익을 거둘 수 있는 방법들은 없을까, 있다면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지금까지 돈 되는 블로그의 "돈 되는"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aburo

 

 

* 포스팅은 파트너스 활동을 겸하고 있어 커미션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 항상 더 좋은 정보로 여러분을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반응형

'금융'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한전선 주가 차트 분석  (0) 2021.06.04
주식시세 판단법  (0) 2021.05.02
주식시장의 흐름  (0) 2021.05.02
주식을 제대로 하는 법  (0) 2021.05.02
확률높은 주식 사는법  (0) 2021.05.02

 

여러분, 천마고라고 혹시 들어보셨나요? 저는 이 천마고가 기력 회복에 그렇게 좋다는 TV광고를 자주 접하고 궁금해졌어요. 천마고가 아마 한약재인 천마와 녹용으로 만드니까 좋긴 좋은가 보다, 그렇게 생각이 들더라고요. 하지만 천마고가 그토록 좋다고는 하는데, 얼마나 좋은지, 믿을 만한 건지 궁금했어요. 오늘은 저처럼 천마고에 대해 궁금해하는 분들이 꽤나 있지 않나 싶어 이 천마고에 대해 한번 자세히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이글이 광고는 아니지만, 쓰다 보니 왠지 광고 같은 느낌이 쫘~악 드네요!!! 그런데 단연코 광고 아님을 밝혀 둡니다.

그럼, 우선 이 천마고는 아마 한약재료로 쓰이는 천마를 원료로 하여 먹기 좋게 만들어진 것 같긴 한데 그 효능은 어떤지 파헤쳐 보겠습니다~^^.

그래서, 우선 천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천마를 섭취하는 법, 천마고의 효능, 특징 등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천마란?

천마는 난초과에 속하는 다년생의 고등식물로 그 종류가 전 세계적으로 약 50여 종에 이른다고 합니다. 그중에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에서 자라는 것은 청천 마, 홍천 마, 녹천마 이렇게 세 종류라고 하네요~^^. 천마는 주로 습한 계곡이 있는 해발 700미터 이상의 고산에서 자라는데, 한국에서는 천마의 탁월한 약효에 재미를 본 많은 사람들이 1970년 후반에서 1980년대 초반에 너무 무분별하게 채취해 가는 바람에 이젠 자생하는 천마는 거의 없는 상태라고 하네요. ㅠ ~~ 하지만, 다행인 것은 1980년도 초반부터 인공재배가 시작되어 1994년에 이르러 대량재배에 성공하게 되었답니다.ㅎㅎ. 그렇게 좋은 천마가 사라지지 않은 게 무척 다행이죠~!!! 그럼, 다음엔 이 천마의 효능에 대해 살펴볼까요? 참, 효능에 앞서 천마의 특징부터 간략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천마가 자라는 모습

 

천마의 특징

천마는 고구마처럼 덩이줄기로 번식한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가 생긴 것도 고구마와 비슷하더라구요. 천마는 참나무나 그 근처의 천마 버섯에 기생해야 살 수 있는 식물이랍니다. 흐~음, 한마디로 기생식물이군!!!

천마는 흙속에 수분이 약 30%~70%에서 살아 있고요, 수분이 70%가 넘으면 썩는다고 하네요. ㅠ~너무 약한거 같아~ㅋ. 그런데도 사람 몸에는 그렇게 좋다니.... 아, 천마의 종류는 청천 마, 홍천 마, 녹천마가 있다고 했는데, 그 약효는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 애써서 고르려고 할 필요는 없겠네요.ㅎㅎ. 이 외에도 천마의 특징이 많긴 한데 위키백과에 보면 전부 어려운 말들 뿐이라 제가 이야기해도 고리타분해 질꺼같아 이만하기로 하고 바로 천마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천마의 효능

천마는 주로 사람의 뇌에 관련된 치료에 아주 좋다고 합니다. 와~, 사람에겐 뇌가 가장 중요하잖아요?! 두통이나, 현기증, 그리고 팔다리가 힘이 없을 때, 반신불수, 고혈압, 언어장애, 당뇨병, 뇌출혈, 이뇨증, 간질, 유행성 뇌수막염... 아, 너무 많네요. 아, 현대인의 질병인 우울증에도 좋답니다~^^

천마는 고구마처럼 생긴 뿌리를 약재로 말려 놓았다가 사용하는데, 잎사귀를 정풍초라고 하는데, 이 잎사귀는 또 중풍치료에 아주 그만이라고 하네요~^^.

천마의 먹는 법

                                                          천마(뿌리)를 잘 말려 놓은 모습

 

필자의 아버지가 예전에 한약재료상을 하면서 한약도 지으시는 걸 곁에서 많이 지켜보며 살아서 천마의 모양을 많이 봐 왔었어요~^^. 천마는 고구마 모양의 뿌리를 바싹 말려서 한약재로 보관해 놨다가 한약 제조 시에 재료의 하나로 많이 사용되는데, 이 천마가 들어간 한약재는 보통 고가의 한약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천마는 주로 한약으로 먹는 게 일반적입니다.

그러면 이제 천마고에 대해 알아볼까요? 천마는 이렇게 좋은데, 천마 고는 이 천마를 이용하여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하시죠? 천마고는 무엇인지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천마 고란?

알기 쉽게 말하면 천마 고란 잘 마른 천마를 작게 잘라서 물과 함께 오랜 시간을 달여서 진한 농축액으로 만드는 거네요~!!! 아, 너무 쉬워~^^.ㅎㅎ. 달일 때 재료와 물의 비율은 사람마다 제각기 다르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천마 비율이 높은 게 진국이겠죠?!!!

만드는 순서는 잘 말린 천마를 준비한다. 재료를 달이기 좋게 작게 자른다. 깨끗한 물에 씻는다. 채에 바쳐 물기를 제거한다. 물을 넣고 끓인다. 끓기 시작하면 약한 불로 약 24시간 정도 달인다. 끄~읕. 너무 쉽죠? 이것이 천마 고의 전부네요. 아~ 너무 간단하다고요. 뭐, 태생이 원래 저렇게 간단한 걸 어쩝니까?ㅎㅎ.

그럼, 몸에 좋은 천마고 한약으로 안 드시고, 천마 고만 농축액으로 만들어 두고 드시면 아주 좋은 건강식품이 될 듯합니다. 기력 회복과 위에서 열거한 효능들을 보시려면 천마 사다가 한번 만들어 드시는 것도 기성 제품보다 절약도 할 수 있고, 직접 만들기 때문에 농축액의 농도도 100% 믿을 수 있어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글이 건강을 위해 천마를 알고자 하는 분들의 궁금증을 푸는 데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Baburo

 

 

* 포스팅은 파트너스 활동을 겸하고 있어 커미션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 항상 더 좋은 정보로 여러분을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반응형

'건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트루포뮬러 비아노스 과대광고 모델 부작용 효능 가격 후기  (0) 2021.06.30
작약차 효능  (0) 2021.06.14
곰취 먹는법  (0) 2021.06.14
참당귀 효능  (0) 2021.06.14
당귀잎 먹는법  (0) 2021.06.12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