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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혈액순환에 좋고 육류를 먹을때 쌈으로 즐길수 있는 당귀잎 먹는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당귀란?

 

당귀는 미나리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식물이고요. 당귀잎은 당귀의 뿌리를 제외한 부분만을 말하는 것이죠.

꽃 핀 참당귀의 모습

 


당귀는 약용식물로 한약재료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약초 가운데 하나죠.

당귀란 뜻은 '당연히 돌아온다'라는 뜻을 지닌 말입니다. 옛날 여인네들이 전쟁터에 나가는 남편의 품속에 이 약초를 넣어 주면 무사 귀환한다는 풍습에서 '당귀'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하네요.

당귀는 여러 가지 약효를 가진 식물인데 그중 하나만 꼽는다면 혈액순환을 돕는 작용을 한다고 하는데요.

나머지 효능들은 대부분 혈액순환이 잘되므로 인해 얻는 부수적인 것들이 대부분이죠.

혈액순환이 잘되도록 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혈액순환 장애가 있는 환자의 한약에 꼭 들어가야 하는 한약재이기도 합니다.

당귀의 맛은 달고 화한 향이 납니다.

약재상을 하시던 아버지가 약재로 사용하기 위한 당귀를 직접 재배까지 하시는 것을 필자는 보고 자랐어요.

당귀는 잎과 뿌리로 이루어져 있는데 뿌리는 한약재료로 쓰이고요, 잎은 식품으로 사용되고 있죠.

사실 예전에는 이 잎을 먹지 않고 버렸었지만 언제부턴가 이 당귀잎이 식용으로 각광받게 되었죠.

바로 그것이 제가 당귀잎 잘 막는 법이라는 제목으로 글까지 쓰게 된 이유랍니다.

 

 

당귀의 효능

 

당귀의 효능엔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그중에 가장 특출한 효능이 혈액순환을 잘 돌게 하는 거라고 했죠?

그 외 당귀의 효능으로 모발 발육 촉진과 변비 개선, 그리고 부인병에도 좋다고 하네요.

혈액순환이 잘되니 빈혈에도 좋겠죠. 뇌손상으로부터 뇌를 보호하기도 하고요.

기억력 개선, 진통효과, 항암효과, 면역력 강화 효과, 상처 재생효과, 항균효과, 항염효과, 여성 생리주기 조절, 당뇨 완화, 소화촉진 효과 등이 있다네요. 너무 많죠.

이럴 땐 가장 주축이 되는 효능 하나, 혈액순환 효능만 알아 두셔도 응용이 가능하죠.

이를테면, 혈액순환이 잘되니 기억력이 좋아질 거고요, 피가 잘 안 돌아 생기는 각종 종양, 영증, 암, 소화기능, 여성 생리 불순 등이 모두 혈액순환이 잘 안될 때 생기는 질병이죠.

당귀의 약리작용이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을 왕성하게 돌도록 하는 것이므로 몸의 성질에 따라 주의해야 할 사람도 있는데요.

당귀가 가지고 있는 따뜻한 성질 때문에 몸이 뜨거운 사람은 섭취 시 주의해야 한다고 해요.

또 만성설사를 하거나 변색이 붉은 사람에게 좋지 않다고 하네요.

 

 

당귀의 종류

 

당귀는 한국, 중국, 일본에서 자라고 있는데요. 서식지에 따라 한국 당귀는 참당귀 또는 토당 귀, 중국에서 서식하는 중국 당귀, 일본에서 서식하는 것은 일당귀 또는 왜당귀라고 부른답니다.

당귀 별로 특성을 보면 참당귀가 활혈 작용, 즉, 혈액을 활발히 하고, 중국 당귀는 보혈 작용을 한다고 하네요.

또 일당귀의 특성은 참당귀와 중국 당귀의 중간 정도라고 합니다.

그런데 중국당귀는 대한민국 약전에 등록되지 않아 국내에서 약재로 쓸 수 업다고 하네요.

 

 

당귀잎 먹는 방법

쌈채소로 준비한 왜당귀잎

 

 


당귀잎은 짱아찌를 담가 먹는 법과 쌈채소로 먹는 법이 있는데요.

요즘에는 쌈 채소로 많이 먹어 시중에 판매가 되고 있는 것도 이젠 제법 흔한 광경이죠.

쌈채소로 이용되는 당귀잎은 대부분 왜당귀라고 합니다. 왜당귀가 먹기가 비교적 부드럽다고 하네요.

또 당귀로 술을 담궈 먹기도 한답니다. 이것은 잎이 아니 뿌리를 사용해서 잘게 썰어 소주에 담가 두었다가 2~3일 후에 불그스레 해지면 먹으면 된다고 해요.

당귀잎은 또 나물로 무쳐 먹기도 하고, 당귀잎 겉절이, 당귀잎 제육볶음, 당귀잎 차 등을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맺는말

 

당귀는 우리 몸에 유익한 약효가 있는 식물로 말린 뿌리는 한약재에 가장 많이 그리고 자주 사용됩니다.

이는 그만큼 인간은 혈액순환장애로 인한 질병이 많다는 이야기도 되는 것이죠.

젊었을 때는 잘 모르지만 특히 나이가 들면 어깨(오십견)부터 시작하여 몸의 여러 곳에서 불편한 현상들이 발생하곤 합니다.

십중팔구, 혈액순환이 예전과 같지 않기 때문에 생긴다고 볼 수 있죠. 이른바, 성인병 대부분이 이 혈액순환이 원활치 못하기 때문에 생긴답니다.

즉, 젊었을 때는 혈기왕성했지만, 나이가 드니 혈기가 자꾸 줄어들어 생기는 현상이죠.

혈액순환 개선을 위해 이약 저 약 먹느니 시중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당귀를 자주 섭취하는 생활습관을 하나만 더 추가한다면 건강백세시대에 활력 있는 노년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다음 편에서는 당귀로 만드는 구체적인 요리방법에 대해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ans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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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철거 중인 건물이 무너져 아까운 목숨 9명이 사망하고 8명이 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이네요.

광주 동구 학동 재개발현장에서 철거 중이던 5층 건물이 붕괴된 사고였다고 합니다.

이 사고로 9명이 숨지고 8명이 부상을 당했어요.

왜 이런 인재가 발생했을까요? 이 사고는 미리 방지할 수 없는 것이었을까요?

아닐 것입니다. 자연재해라면 모르겠지만 인재는 말 그대로 인간들이 부주의로 내는 사고죠.  부주의는 발생하지 않도록 합리적인 안전망으로 방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요. 공교롭게도 이와 비슷한 사고가 불과 2년 전 서울에서도 있었다는데요.  2019년 7월4일 서초구 잠원동에서 발생했답니다.

잠원동 역시 5층짜리 건물 철거공사를 하던 중 건물지지대가 파손돼 30여 톤의 건물 외벽이 공사구역 밖으로 쓰러지면서 발생했다네요.

문제는 바로 철거 중이던 건물이 공사구역 밖으로 쓰러질 수 있다는 것이 귀에 거슬리네요.

전문가가 아니라도 알수 있는 안전구역 지정에 문제가 있었던 거 같아요.

위험한 공사를 할때는 항상 만약의 경우에 대비해 안전거리를 잡을 텐데요. 건물이 무너지면 덮칠 수 있는 범위를 지정하지 않았을까요? 아니면 지정했는데 지키지 않은 걸까요?

어떤 실수가 있었던간에 한번 사고가 일어났으면 기존의 안전시스템을 재점검해봐야 했을 텐데요.

2년 전 서울에서 일어났던 유형의 사고가 광주에서 다시 발생했다는 것은 사고 후 문제점을 짚어보고 재발방지대책을 세웠는가 의아한 부분이죠.

사고 등 재해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일은  국가가 국민을 위해 해야할 일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특히, 관리와 예방하려는 노력만 있으면 사전에 막을 수 있는 일들이죠.

광주에서 동일한 사고가 일어난 것에 대한 놀라움도 컸거니와 한번의 시행착오를 반면의 거율로 삼지 못한 아쉬움이 더 아프네요.

Mans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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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택배 파업 무엇이 문제지? 이 중요한 때에......  (0) 2021.06.11

택배 노조가 파업을 시작했다고 하죠?

코로나 시대에 택배 근로자들은 더욱더 그 역할이 큰데요. 아무튼 일이 빨리 잘 해결되어서 안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택배대란'같은 건 생기지 말았으면 합니다.

현재 택배 파업은 전국 택배기사 5만명중 현재 파업에 참여한 인원은 약 2100여 명 정도라고 하네요. 아직은, 그리 많지 않아 물건 발송에 큰 영향은 없으리라고 보는데요. 하지만, 파업에 참여하는 조합원이 많은 지역에서는 물품 배송에 차질이 생길 수도 있겠네요.

전국 택배 노조가 파업을 하게 된 이유가 '사회적 합의'가 이행되지 않는다'라고 해서 파업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9일부터 파업을 예고했지만 당장 '택배대란'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고 언론들은 보도하고 있네요.

택배 노조는 지난 8일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회적 합의기구가 합의안 도출에 실패하면서 9일부터 쟁의권 있는 전국의 모든 조합원이 무기한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택배 노동조합에 가입한 인원 중 쟁의권이 있는 인원이 2200여 명이고 쟁의권이 없는 인원이 4000여 명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본 노조는 쟁의권이 없는 인원도 아침 9시까지 출근 해 11시에 배송을 시작하기로 한다고 하네요.

한편 우체국노조인 전국 민주 우체국 본부는 오늘 서울 광화문우체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택배 노조의 파업으로 인한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우체국 집배원을 투입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고 MBC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전국 민주 우체국 본부는 또 택배 노조의 파업은 택배 물건 분류작업을 개별 노동자에게 전가하지 않겠다는 사회적 합의를 이행하지 잃아 발생한 일인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집배원에게 초과근무나 주말근무를 하라는 명령을 거부한다고 했습니다.

또 동 본부는 우체국 위탁 배달원은 주로 큰 물건을 배달하기 때문에 초과근무를 서너 시간씩 연장하게 되면 안전에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문제는 한진택배, 롯데로지스틱스, CJ대한통운 등의 택배회사 측에서 사회적 합의를 약속대로 이행 든 지, 아니면 노조와 대화를 재개하여 서로 원만한 합의로 택배대란이 일어나 소비자들을 불편하게 하는 일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Mans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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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광주 건물붕괴 원인, 재발방지 대책은 없나?  (0) 2021.06.11

 

안녕하세요.

고용보험 실업급여받으실 때 실업인정 신청하는데 신청이 쉽지 않아 고민이시라고요?

예, 그러신 분들을 위해 제가 실업인정 신청받는 방법에 대해 아주 쉽게 순서대로 알려 드리려고 해요. 순서대로 따라와 보세요!

잠깐, 그 이전에 1,2,3,4차 까지는 고용안정센터 설명회장에 직접 가셔서 실업인정 신청 대신하는 건 알고 계시죠?
물론 이 중에도 인터넷으로 인정신청해도 되긴 하지만요. 저 같은 경우는 4차까지 그냥 운동삼아 직접 센터에 참석하였었지요.

이런 내용들은 사실 고용노동부를 비롯해서 많은 유튜버나 블로거들이 올려놓지만, 그래도 잘 모르는 부분들이 가끔 생기더라고요. 저만 그런가요? ㅎ.

아무튼, 제가 헤맸던 기억이 있어, 누군가는 또 비슷하게 잘 모르시는 부분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해서 올리니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실업인정 신청을 5차부터는 누구를 막론하고 인터넷으로 신청해야 하는데요. 제가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죠.

전 어떤 때는 컴퓨터 앞에 앉는 것도 귀찮아서, 그냥 스마트폰으로 되는 건 죄다 스마트폰으로 합니다.

요즘은 정말 스마트한 시대 아니겠여요? 웬만하면 다 스마트폰으로 하게끔 어플을 개발하니까요. ㅎ.

1. 스마트폰에 고용보험 어플을 깝니다.  이건, 다 아시다시피 플레이스토어에 가서 검색란에 '고용보험'이라고 치면 고용보험 어플이 나옵니다. 그럼 그냥 다운로드하시면 되죠.

2. 그 다음에 실업인정받으시려고 할 때 고용보험 어플을 엽니다.

 



3. 위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그럼, 맨 위 왼쪽에 있는 '실업인정 인터넷 신청'을 클릭해요. 그럼, 로그인을 하라는 알림이 뜨면, 확인을 누르세요. 

4. 로그인 하기 위해서는 이름, 주민등록번호 휴대폰 번호를 기재하고 개인정보 동의 란(2개)에 체크하신 후 맨 밑의 'PASS 본인인증'을 누르세요.

5. 혹시 PASS 본인인증 시 번호 6자리 넣어야 되는데 없으시다고요? ㅎ. 그럼, 먼저 이것부터 만드신 후 다시 시작하시면 됩니다. 이 PASS가 무엇이냐 하면요. 본인인지 아닌지 확인이 필요할 때 간편하게 사용하도록 만든 인증번호인데요. 각자 사용하시는 통신사가 다르겠지만, 일단 플레이스토어에 들어가서 PASS라고 치시면 KT인 경우 PASS by KT를 누르고 들어가 인증서를 만드시면 됩니다.

6. PASS 본인인증이 완료되면, '실업급여 허위·형식적 구직활동 관련 안내'라는 문구가 나오는데 한번 쓱 보시고 나가기(오른쪽 위의 x)를 클릭하고 창을 닫아 주세요.

7. 그러면 실업인정인터넷신청의 신청인의 개인정보 등이 있고, 아래로 스크롤을 내리시면 수급자격 등 실업급여 관련 내용들이 있고, 실업급여일수 등이 나와 있어요.  또 그 아래에 지정된 출석일과 실업인정 인터넷 신청 등에 관해서 나와 있습니다. 또, 계좌 번호도 있는데, 신규이면 실업급여를 받을 통장 계좌 번호를 기입해 주시면 되고요, 이미 적혀 있는데 변경하고 싶으시면 변경을 클릭하시고 새로운 계좌번호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8. 그다음 부터는 주로 체크만 빨리빨리 하고 넘어가면 되기 때문에 간략하게 설명하겠습니다. 실업인정 신청기간에 근로 내역이 있는가?,  산재 휴업급여 내역이 있는가? 취업 내역이 있는가?라는 질문에는 대부분이 '아니오'에 체크하시면 됩니다. 실업급여받는 분들이 이에 해당되는 분들이 십중팔구 없습니다. 고용노동부에서 혹시 대상이 안 되는 사람이 있는지 다시 한번 체크하는 개념이죠.

9. 그 다음이 실업급여 인터넷 작성하기인데, 구직활동을 한 적이 있는가?를 묻는 란으로서 한 적이 있는 사람은 그 사실을 적으면 되고요, 없다면 없음에 체크합니다.

10. <제일 중요!>없음에 체크한 사람은 '구직 외 취업활동'이 있는지 묻습니다. '있음'에 체크하고 구체적으로 아래에 적는데, 저 같은 경우는 유튜브 취업특강을 들었어요. 선택에서 검정 화살표를 누르면 '단기취업특강'이란 것이 있는데, 이것을 누르면 됩니다. 단, 여기 세부항목을 적는 란이 있는데, 저는 여기서 좀 헤맸지요. 혹시 같은 유튜브 구직 특강을 듣는 분이 있다면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세부내역(훈련명, 과정, 기간 등)을 기입하라고 했어요. 이때, 들어갈 서류는 : 1) 수강 확인서 작성한 후 스마트폰으로 스크린 숏 찍은 것을 첨부 2) 수강한 강의제목 기입 3) 수강한 일자 및 시간, 예로, 2021.6.10. 유튜브 구직 특강 한 주제 4개를 다 들었다면 '2021.6.10~2021.6.10, 2시간' 이렇게 적으면 됩니다. 그런데, 그 아래 한 칸이 더 남습니다. 여기에 무엇을 적는지가 정확하지 않아서 전 헤매었습니다. 여기에는 '고용노동부'라고 적으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혹시 저처럼 구직 외 활동으로 유튜브 특강을 듣는 분이 있다면 참고하시면 될 내용 짧게 올려 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ans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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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ansur입니다.

찾고 계시는 제품의 최저가 정보

구매자들의 솔직 후기

전해드리고 있어요.

오늘은 DO2E160-JWK

위닉스 뽀송 제습기 16L 모델을

소개해 드릴게요.

 

DO2E160-JWK 위닉스 뽀송 제습기 16L 1등급

 

2% 385,000원

377,300원

 

자동 제습 기능

자동 성에 제거

최고의 에너지 효율

2년 무상 품질 보증

이동용 히든 손잡이 장착

 

 

제품 상세 내용 보기

 

 

 

 

 

눅눅하고 곰팡이 피는 장마철의 분위기를 뽀송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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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2E160-JWK 위닉스 뽀송제습기 16L

 

최고예요

 

일단, 건조한걸 매우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방에 가습기를 엄청 틀어놓고 잡니다(잘 때 습도 70~90 사이 유지;). 그렇기에 방에 습기가 넘쳐나고 그로 인해 카메라나 집구석, 옷 등에 곰팡이가 생길걸 염려하여 구매한 제습기입니다.

1. 켜놓고 tv를 보는데 소음 1 정도만 알겠음. tv 보는데 방해 전혀 안됨. 이걸로 시끄럽다면 에어컨, 선풍기 못 켬.

2. 제습량. 일단 제품에 생기는 물을 봐서는 잘 모르겠음. 내 방에 습기가 얼마나 있었는지 얼마나 제거됐는지 모르니까. 문 닫고 1시간 틀어놨는데 습도계에 습도 28 퍼 찍혀었음. 시작 습도 56 퍼였음.

방에 들어갔더니 코가 바로 말라버리는 게 숨이 턱 막힘. 그걸로 봐선 제습 탁월함. 이제 겨우 일주일도 못써봤지만 덩치가 조금 크다는 것만 빼면(사실 이것도 용량 큰 걸 샀으니 당연한 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다른 제습기를 안 써봐서 비교는 못해보지만 바싹 말라오는 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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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2E160-JWK 위닉스 뽀송제습기 16L

 

최고예요

 

제품이 많이 클 것으로 생각했는데... 높이가 굴림 바퀴부터 61cm로 생각보단 작습니다. 상품설명 여러 번 읽어봐도 제품을 받아봐야 실제 와닿습니다. 제

습기를 사용 안 할 시 뒤판 부분에 선을 감아 고정할 수 있는 콘센트 구멍이 있어서 보관하기 좋습니다. 소음은 뭐- 이 정도? 왔다 갔다 움직이며 들어줄만합니다.

처음엔 새 상품이라 경유차 히타 냄새 같은 냄새가 납니다 담날부터는 갠챦아졌습니다. 근데... 고놈의 물통 세척이 불편합니다. 물통이 굴곡 없는 매끈한 통이 아니고 제품 디자인 구석구석 다 따라 디자인되어 있어서 각 진부분이 많습니다. 물 버리고 닦을 때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뚜껑 덮을 때 딱-소리만큼 눌러야는데 물통 아랫부분의 높이가 앞뒤가 달라 뚜껑 닫을 때는 제습기나 다른 벽 같은데 물통을 기대며 눌러줘야 미끄럼 타지 않습니다. 잘못 넘어지면 깨질 수도 있겠다 생각 듭니다.

제품의 성능은 좋습니다. 구매하시면 실망 없을 것입니다. 긴 글 읽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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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2E160-JWK 위닉스 뽀송제습기 16L

 

제품설명서 관련

 

제품은 최상으로 좋았습니다. 다만 설명서의 설명이 부족하여 헤매었습니다.

 

저는 어떠한 제품이든지 먼저 설명서를 보고 이해한 뒤 본체의 전원을 on 시키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하고, 먼저 설명서를 본즉, 무 전원 상태에서 신발을 말릴 수 있는 호스를 어디에 연결하는지를 몰라 아무리 설명서를 보고 본체를 돌려 보아도 알 수가 없었습니다.

 

하는 수 없어 포기상태에서 본체에 전원을 인가 하자 그때 위에 문이 열리면서 설명서 상의 신발 키트의 그림대로 나와 알 수 있었습니다.

 

※요컨대, 이라고 표기했으면 좋을 듯싶습니다. 다시 말씀드린다면, 아무것도 알지 못한 구매자가 아겠은 어디에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제습기의 전원을 넣기 전에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서가 제작되어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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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2E160-JWK 위닉스 뽀송제습기 16L

 

상품 받자마자 안방에 틀었어요~문 닫고 있을 때면 항상 왠지...

 

상품 받자마자 안방에 틀었어요~문 닫고 있을 때면 항상 웬 지모 늘 퀴퀴함이 느껴졌는데 한 세 시간인가 틀고 들어갔는데 평소 나던 냄새가 안 나서 한번 놀랐습니다ㅎㅎ

 

제품 오는 날 아침에 운동화 빨아 넣은 게 덜 말랐길래 밤에 딸내미 방에 틀어놓으면서 운동화 집중 키트도 써봤어요

 

ㅎㅎ아침에 보니 운동화 바짝 말라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장마철 시작인데 앞으로 본전 뽑게 열심히 틀 생각이에요 비 오는 날 빨래 말릴 걱정 안 해도 될 거 같아서 벌써부터 비 오길 기다리네요

 

작년에 비 많이 왔었는데 올해도 비 많이 와도 걱정 안 합니다~~ 검색해서 최저가로 좋은 상품 득템 했네요 많이 파세요~

 

 

신발이 정말 빨리 말라요.

제습력이 강한데도 에너지 효율은 1등급

 

 

후기 더 보기

 

 

 

O2E160-JWK 위닉스 뽀송제습기 16L 관련 동영상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상세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지금까지 DO2E160-JWK

위닉스 뽀송제습기 16L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두움이 좀 되셨나요?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위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자세히 안내받으실 수 있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Mans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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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ansur입니다.

 

날씨가 서서히 29도를 넘나들며
여름으로 바싹 다가가고 있죠.

이제, 여름 나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되는데요.

요즘 에어컨 값이 보통 비싼 게 아니죠.
에어컨 없이 지내기는 매년 이상고온의
영향으로 갈수록 찌는듯한 여름을
견뎌내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장 기본 기능이 좋으면서
가격이 아주 착한 에어컨을 찾는 분들을

위해 캐리어 에어컨 모델 CSF-A063CS를
소개드릴게요.

바로 요런 건데요~^^

 

바쁘신 분들은 아래 링크 남겨 놓을 테니, 구매계획 생기면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에어컨 상세 설명 보러 가기

 

요즘 에어컨 가격 어떻나요?
삼성 무풍 에어컨이 최저 200만 원대죠, 만원 대고,
웬만한 보통 에어컨들도 60~70만 원 이상은 들어야 살 수 있죠.

60~70만 원 대도 사실 싼 가격이죠.
심지어 요즘 새로 나온 이동식 에어컨 조차
20만 원대는 거의 없고 최소 30~40만 원대죠.

에어컨 값 정말 만만치 않죠.
거기에 비하면 캐리어에서 나오는
CSF-A063CS 모델은 20만 원대로
상상할 수 없는 가격이죠.

그럼, 싼 게 비지떡 아냐?라고
생각들 수도 있는데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부가 기능들이 거의 없을 뿐
기본 기능은 확실
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 여기서 본 제품의 장점을 살펴보죠.

 

 

캐리어 CSF-A063CS 모델의 장점

1. 진단 기능

- 스스로 자가 진단하여 문제 있으면 빨간 불이 들어온답니다.

2. 성능도 좋고, 절전까지 가능

 ​- 요즘 비싼 에어컨들 보면 여러 가지 기능이 추가된 것이 사실이나 가격은 아주 많이 비싸졌죠.
   이 캐리어 벽걸이 에어컨은 기능은 심플하지만 에어컨 본연의 성능인 냉방능력은 탁월하죠.
거디다가 절전까지 된다니, 1석2조겠네요.

3. 가격이 저렴

- 무엇보다 이 에어컨은 가격이 아주 저렴한 것이 장점이죠.
냉방 잘되는 이만한 성능의 에어컨이 이보다 더 좋은 가격은 아마 없을 겁니다.
설치비까지 완전 무료라고 합니다.

. *이밖에도 풍량/속도 조절이 가능하며, 액정 무선 리모컨으로 작동하여 편리하다고 하지만, 이건 사실 다른 에어컨에도 다 있으니 자랑거리는 못되죠.

여러 가지 복잡한 기능 필요 없이 딱 이 정도의 기능에 가장 저렴한 에어컨을 찾고 계시다면 CSF-A063CS 모델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벽에 걸어 놓는 것이어서 무풍이 아니어도 맞바람 쐴 일이 사실 없고요. 꼭 필요한 기능만 있지만 가격은 그 이상으로 저렴하죠.

 

 

 

CSF-A063CS 
모델 구매자들의 솔직 후기

 

★★★★★
CSF-A063CS

에어컨 설치
다른 에어컨 설치 리뷰들이 설치비가 바가지고 비용이 많이 든다고 하셔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괜한 걱정이었다 약속시간도 잘 지켜주시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설치비용도 생각한 것보다 적게 나왔다 기사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고생도 많으셨다 일찍 와서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생각했던 것보다 외관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
CSF-A063CS

가성비 최고

제품도 좋고 특히 설치기사님들 너무 친절하고 좋아요~ 추가 비용도 제가 실외기 난간 없었는데 난간 설치비 말고는 아예 0원ㅎ 인터넷으로 에어컨 사면 설치비 바가지 씌우는 곳 많다는데 여기는 예상된 추가 비용 말고는 하나도 안 추가돼서 저렴하게 잘 설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CSF-A063CS

저희는 공유 오피스를 운영하는 사무실입니다
저희는 공유 오피스를 운영합니다.
더 여름 이 오기 전에 각
개인 사무실에 에어컨 배치를 해야 할 거 같아서
찾고 찾다가 쿠팡에서 저렴한 에어컨을 찾아서
구매하였습니다! 총 4대를 구매해서 설치받았고
기사님 두 분이 서 오셨어요~ 딱 견적 받은 그대로
설치비 그대로 받아 좋았습니다!!!
다른 곳은 뭐 추가해라 그러던데 ㅡ3ㅡ;;;
여기는 정말 필요한 것만 해서 좋았어요~!
쿠팡에서 다른 곳 견적 몇 군대 받았는데
여기가 가장 저렴했어요~~!
싼 게 비지떡?이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어요~~ 넘나 만족 ㅋㅋㅋㅋㅋㅋ
공유 오피스 2호점 차릴 때도 밑글 생각입니다^^


★★★★★
CSF-A063CS

주문하고 다음날 설치 완료합니다
다양한 가전사 벽걸이 형 에어컨을 알아보았지요. 부엌에 벽걸이 설치할 공간이 마땅하지 않아 꽤 오랜 시간을 여름마다 고생했는데 마침 캐리어에어컨에서 적당한 크기의 제품을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고객센터 상담원의 자세한 상담과 더불어 구입 설치까지 만 하루 정도 걸렸네요. 이번 여름 시원하게 지낼 수 있게 되어서 참 좋습니다. 설치기사님들 무척 친절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올해도 많이 더워질 거라고들 하죠. 
작년엔 20년 만에 처음 온 추위가 왔었으니, 올여름도 가장 더워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겠네요.

오늘은 캐리에서 나온 21년형 신형 벽걸이 에어컨인 CSF-A063CS 모델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여러분 어땠나요?

제 글이 도움이 좀 되셨나요? 물론, 무풍이니 뭐니 하는 부가기능이 필요하신 분도 있겠지만, 그런 기능보다는 본연의 기능인 냉방이 잘되고 에너지 효율도 괜찮고 가격까지 저렴한 제품을 찾고 계시다면 이 제품을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포스팅은 이 정도로 하고요, 제품에 대한 더 상세한 내용 알고 싶으신 분은 아래의 제품 상세보기를 클릭하시면 살펴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그럼, 올여름 나기 준비 잘하시길 바랄게요.

제품 상세 보기

 

< 캐리어 CSF-A063CS 벽걸이 에어컨 동영상 보기 >

캐리어 CSF-A063CS 21년 신형 벽걸이에어컨 관련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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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3 가 어제 다시 막을 올렸어요. 그동안 1, 2편에서 펜트하우스를 둘러싼 부잣집 사람들이 자식을 일류학교에 보내기 위해 처절하게 싸우는 욕망들을 스릴 있게 그려낸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었죠. 

이 펜트하우스가 6월 4일(금) 그 마지막 편, 펜트하우스 3로 안방극장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시즌2에서는 악역의 일인자, 주단태(엄기준 분)가 감옥에 갇힌 채로 막을 내려 '그러면 그렇지, 지가 악랄해봤자 어디까지 가겠어.'라며 '권선징악'에 목말랐던 시청자들의 기대에 보답했죠.  

 


그런데.....,
시즌 3로 돌아온 펜트하우스는 또 다른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마지막 악역의 주역들이 다시 부활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바로 악역의 일인자 주단 테와 악역의 이인자인 천서진(김소연 분)이 시즌 1과 같은 폭풍 악역을 시즌 3에서 다시 보여 준다고 하네요. 역시, 드라마는 악역이 있어야 재미있나 봅니다.

 


처음에는 악역이 주로 많이 득세하다가 드라마 말미에는 그 악역들이 하나둘씩 무너져 가는 것을 보면서 시청자들은 카타르시스를 느끼는가 봅니다. 줄거리는 대부분 이렇게 단순하지만, 과정 과정들의 행동에서 다음은 어떻게 될까? 또 다음은 그러면서 서서히 빠져 들어가는 거죠.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 3가 어제(금) 첫 방송을 했는데, 닐슨코리아 기준 순간 시청률이 무려 21.9% 까지 기록해 역시 명불허전임을 입증시킨 셈이네요. SBS 새 금요드라마로 편성된 펜트하우스 3은 오프닝부터 엔딩까지 단 1초도 쉬지 않고 내달리는 극강전율의 숨막히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쓸어 담았습니다.

시즌 3는 이날 첫 방송에서 수도권 시청률 21%(2부), 전국 시청률 19.5%(2부)를 기록했으며, 금요일에 방송된 전 채널 전 프로그램 중 1위에 올랐답니다.  또한 주간 전체 미니시리즈에서는 압도적인 1위에 등극했으며, 시즌 1,2에 이어 첫회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무적의 드라마로 떠올랐네요.

그럼, 펜트하우스 3 첫회 방송분의 줄거리를 간추려 볼까요.


주단태는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후 감옥에서 하윤철, 이규진과 만나게 된다. 하윤철은 주단태를 죽여버리겠다고 덤벼들기도 했었다. 한편 로먼 리는 교도관을 매수해 주단태를 괴롭히고 있었다. 결국 주단태는 자신의 목숨을 바쳐 이규진과 연합해 탈옥하기로 계획하며 로건리를 죽일 날만을 학수고대하고 있었다.

한편 심수련은 천서진의 청아 재단을 인수할 준비를 하고 있었으며, 아들 석훈과 딸 석경 그리고 윤희의 딸 배로 나까지 챙기며 분주하게 지내고 있었다. 이 즈음 윤희의 딸 배로 나를 챙기는 심수련에게 주석경은 마침내 질투심이 폭발한다. 여기에 오빠인 석훈마저 배로나 편만 드니 석경은 더욱 삐뚤어지기 시작했다. 

 


미국에 있는 로먼 리는 미스터 백, 백준기와 만났는데, 백준기는 원래 자신의 이름이 주단 태라고 주장했다. 이후 두 사람은 한국으로 돌아와 함께 복수를 계획한다. 동 시간 주단 테는 하윤철에게 일부러 싸움을 걸었고 자신의 배를 스스로 찌른 뒤, 병원으로 실려가며 하윤철이 범인이라고 누명을 씌운다.

병원에 있던 주단태는 탈주하기 위해 의사 가운을 빌려 입고 병원을 빠져나오는 데 성공한다. 그 뒤 노숙자로 변장한 주단태는 조비 서로부터 폭탄장치를 지원받아 로건리와 수련이 만나는 장소를 찾아가 로건의 차 옆에 폭탄을 설치한다. 결국 로건의 죽음을 눈앞에서 목격한 수련은 주단태를 죽이기 위해 병원을 찾아가지만 결국 실패로 끝난다.

 


한편, 주단태는 자신의 죄를 모두 하윤철과 로건리에게 뒤집어 씌우고 석방된다. 비슷한 시기에 유제니의 아빠인 유동필도 감옥에서 출소한다. 유동철은 심수련의 사무실을 찾아가 헤라 펠리스 카드키를 복사한 후 펜트하우스에 잠입한다. 유동철은 과거 헤라 팰리스 동상 앞에서 피투성이가 된 채 쓰러진 한 여자아이를 떠올리며 괴로워한다.

로건이 죽었다는 소식을 접한 천서진은 갑자기 미친 사람처럼 연기하며 정신병을 이유로 집행유예를 받게 되며 출옥에 성공한다. 감옥을 유유히 걸어 나오는 천서진은 오윤희와 심수련에게 발각되며 벼랑 끝에서 떠밀리게 되는데...

이때 백준기는 뭔가 비밀이 있는 듯이 로건리의 죽음에 심히 당황해하는데, 그의 손에는 심수련의 사진이 들려 있는 것은 또 무슨 일일까?..... 

 

아무튼, 펜트하우스 시즌 1, 1회는 이렇게 전개되었다네요. 다음 2회는 또 어떤 사건으로 시청자들을 불러 모을지 그 귀추가 주목되네요.

이제부터 매주 금요일 SBS 새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3으로 코로나로 지친 요즘 사는 재미를 더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Mansur

 

 

* 포스팅은 파트너스 활동을 겸하고 있어 커미션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 항상 더 좋은 정보로 여러분을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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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하다 보면, 국세청에서 제목과 같이 '간이과세자 전환 통지서'라는 게 우편으로 올 수 있어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여러분, 이런 거 받으면 당황하지 말고 이렇게 처리하세요. 간이과세자 전환 통지는 바로 이런 거예요.

 

갑자기 날아든 간이과세자 전환 통지서

 


처음 접하는 거라, 어, 이거 뭐지? 이거 해야 되는 거야, 안 해도 되는 건가? 곰곰이 생각하다가 알아보려고 폭풍 검색에 들어갔죠. 

 

저는 뭐, 큰 사업은 아니고 지식산업센터 한 칸 임대 놓은 게 있었는데요. 처음에 시작할 때는 세금계산서도 발행해야 서로가 편하고 해서 일반과세자로 사업자등록을 했죠. 다, 이렇게 해요. 이게 진행이 여러모로 더 편하대요. 투명하고요. 또 어차피 낸 부가세는 환급받으니 내 돈을 잠깐 나라에 맡겨 놓는다 생각하면 되니까요.

사업을 하다 보면 벌어들인 한 해 소득이 4,800만 원 미만이 되면 국세청에서 간이과세자 전환하라는 통지서를 보낸답니다. 국가에서는 소득이 적은 사업자에게 부가세를 적게 내는 혜택을 준다는 명목으로 간이과세자로 전환하라는 것이죠. 전, 순간 아 세금을 좀 절약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며 잠깐이지만 내심 귀가 솔깃했지요.

일단, 국세청에서 온 내용을 꼼꼼히 읽어봤죠. 거기엔 '간이과세자로 전환하는 경우가 한해 소득이 4,800만 원 이하일 경우다. 그래서 전환을 하게 되면 전에 매입자료로 공제혜택을 받은 게 있으면 7월 말까지 신고하고 혜택분을 반환해야 한다.' 이때 신고하는 서류가 '과세 전환 시의 재고품 등 신고서'라는 것으로 우편으로 함께 왔네요. 바로 이런 거죠.

 

간이과세 적용 신고를 하면 해야 할 일

 

 


또, '간이과세자가 되면 세금계산서를 발행할 수 없고 영수증만 발급할 수 있다. 그런데, 간이과세자가 되면 거래상대방이 영수증으로는 공제혜택을 못 받기 때문에 거래관계가 어려울 수 있다. 이럴 경우 본인이 판단하여 간이과세를 포기할 수 있다. 포기하려면 6.30. 까지 '간이과세 포기 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간이과세 포기 신고를 하면 3년간은 간이과세자로 변경할 수 없고 3년 후에 간이과세 적용 신고를 해야 한다.'라는 내용이었어요. 간이과세 포기 신고서는 이런 거고요.

 

대안은 없을까?

 

국세청에서 온 서류를 다 읽은 후, 검색을 했죠.
'간이과세자 전환', '일반과세와 간이과세 차이점', 일반과세와 간이과세 어느 것이 유리' 등의 검색어로 알아봤어요.

여기저기 검색해 본 결과, 제 결론은 간이과세 포기 신고를 하기로 결정을 내렸지요. 제가 더 적은 세금 혜택을 준다는 간이과세를 포기한 이유는 다음과 같아요.

 

내가 간이과세를 포기한 이유

 

이유는 간이과세가 3%가 손해라는 결론에 도달했기 때문이죠.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면 공급받는 자는 물건대금에 10%를 부가세로 얹어서 내고 나중에 냈던 10%를 환급받게 되죠. 그리고 공급자는 공급받는자로부터 받은 부가세10%를 그냥 국세청에 신고하고 납부만 하면 되는 거였죠. 이때는 공급자와 공급받는자 모두 득실이 없습니다. 공급받는 자가 냈던 부가세 10%는 고스란히 환급되어 다시 들어왔고요. 공급자는 중간에서 부가세 신고 및 납부를 해 준 것 밖에 없으니 금전적 손실은 없죠. 

그런데, 간이과세를 하게 되면 부가세를 10% 내는 게 아니라, 3%만 내면 되거든요. 공급자의 입장에서 보면 아, 10% 내던 것이 3%로 줄었으니 이익 아냐?라고 생각하기 쉽죠. 그런데, 공급받는 자의 입장에서는 세금계산서 발행을 안 하게 되면 환급을 받을 수 없어요. 그냥 부가세 3%만 내고 끝이죠.

이렇게 되면 저 같은 경우는 임대니까 이 3%를 누가 부담할 거냐는 문제가 임대 놓을 때부터 제기될 수 있어요. 임차인에게 부담시키면 임차인은 그만큼 임대료를 깎으려고 할 수도 있고요. 결국, 간이과세를 하게 되면 3%라는 돈이 나갈 뿐 다시 환급되지 않으니 공급자와 공급받는 자를 하나로 묶어서 본다면 3%만큼 손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반대로 국가는 10% 낼 땐 모두 환급해주고, 3% 받을 땐 환급을 안 해주니 이익이겠네요. 

따라서, 저는 이 3% 문제를 협상을 잘해서 공급받는 자에게 전가시킨다고 하더라도 별로 남는 게 없죠. 그만큼 신경 써서 일처리를 해야 하고, 또, 간이과세 신고하려면 이전에 일반과세로 공제받았언 세액을 국가에 환불해야 하고.... 오히려 더 손해가 나기 쉽죠. 그래서, 간이과세 포기 신고를 하게 되었답니다.

 

 

간이과세 포기신고 하는 법

 

간이과세 신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국세청홈텍스'로 들어 갑니다.

2. 로그인을 합니다.

3. '신청/제출'> '일반신청/제출> '일반세무서류신청' 을 클릭하면 다음의 화면이 나옵니다.

4. 민원명 찾기에서 '간이'라고 입력한 후 조회를 클릭하면 5번의 '간이과세 포기신고'가 나옵니다.

5. '인터넷신청'을 클릭합니다.

6. 기본 인적사하을 써 넣은 다음 관련서식 '내려받기'를 클릭합니다.

7. 양식을 클릭하면, 신고서 양식이 다운로드 됩니다. 신고서 양식에 기재사항을 넣은 후 출력하여 사인 또는 인장을 찍은 후 파일 첨부하여 제출하면 됩니다. 아니면, 받은 신고서 양식에 기재한 후 세무서에 직접 제출하셔도 되는데, 더 편한 방법으로 선택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집에 프린터가 없어서 나가서 출력하느니 그냥 가까운 세무서에 몇글자 적어서 바로 제출했답니다. 때에 따라선 직접 처리하는 게 더 편하더라구요.ㅎ.

 

 

맺는말

 

국가는 대체로 국가 vs. 개인 간의 돈과 관련된 문제에 있어서는 개인의 입장에서 어느 것이 더 유리한지에 대한 언급은 해 주지 않는 거 같아요. 모두가 개인이 찾아보고 계산해 보고 유불리를 판단하게끔 하네요. 

부가세 문제만 해도 그렇죠. 얼른 보기엔 국가가 돈 적게 버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선심을 쓰는 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니 그렇지 않았네요. 결국, 간이과세 전환이란 것은 귀찮기만 하고 돈은 오히려 조금 더 손해인 애물단지였던 셈이네요. 뭐, 업종에 따라서 간이과세, 즉 영수증만 가지고도 공급받는 자에게 환급이 되는 경우도 있다고는 해요. 하지만 이것 역시 제출서류도 많고 좀 까다롭게 보이더라고요. 또, 요즘 웬만한 사업자들은 세금계산서 발행 안되면 임대 안 들어 오죠. 영수증으로는 임대 놓기도 힘듭니다. 내용을 알고 보니, 간이과세는 별로 매력이 없는데 무늬만 좋게 보였던 거였네요.

아무튼 제가 겪은 경험이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Mansur

 

 

* 포스팅은 파트너스 활동을 겸하고 있어 커미션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 항상 더 좋은 정보로 여러분을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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